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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무 크로아티아 수출 6411억원…유럽 4번째 운용국, 계약엔 무엇이 담겼나 천무 크로아티아 수출, 6411억원 규모로 첫 진출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크로아티아와 약 6411억원 규모의 천무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계약에는 천무 18문과 중·장거리 정밀유도탄, 탄약운반차량, 사격지휘차량 등이 포함됩니다. 크로아티아는 이번 계약으로 폴란드, 노르웨이, 에스토니아에 이어 유럽에서 네 번째 천무 운용국이 됐습니다. 한화 천무 발사대 6411억원 계약에 무엇이 포함됐나천무 크로아티아 수출 계약 규모는 약 6411억원, 약 4억1800만유로입니다. 발사대만 공급하는 계약이 아니라 정밀유도탄과 지원 차량, 지휘통제 체계 통합, 교육훈련과 군수지원까지 포함하는 종합 공급 방식입니다.구분계약 내용계약 규모약 6411억원, 약 4.18억유로천무18문유도무기중·장거리 정밀유도탄지원 차량탄약운반차량..
엑시톤 응축체 세계 최초 ‘결함 양자상태’ 관측, 5~6nm까지 퍼졌다 엑시톤 응축체에서 세계 최초 결함 양자상태 관측전하를 띠지 않는 전자와 정공의 결합체를 집단적인 양자상태로 만드는 엑시톤 응축체를 원자 결함을 이용해 들여다보고 나노미터 수준에서 조절할 수 있는 실험 결과가 나왔다. 기초과학연구원(IBS) 연구진은 층상 물질 Ta₂Pd₃Te₅에서 특정 원자 결함 주변에 형성되는 새로운 전자상태를 직접 관측하고, 이 상태가 엑시톤 응축과 함께 변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논문 확인 하기 결함 자체는 원자 한 개 규모지만 결함에 결합한 전자상태는 주변 약 5~6nm까지 퍼졌다. 연구진은 이를 초전도체에서 알려진 유-시바-루시노프(YSR) 상태에 대응하는 엑시톤 응축체의 결함 결합 상태로 해석했다. 연구 결과는 2026년 9월 3일 국제학술지 Nature Nanotechnol..
폴란드형 K2 전차, MSPO서 현지 장비 첫 공개…K2PL 뭐가 달라지나 폴란드형 K2 전차, MSPO 2026에서 무엇을 공개했나폴란드형 K2 전차 K2PL의 현지화 성과가 제34회 폴란드 국제방산전시회(MSPO)에서 구체적인 모습으로 공개됐습니다. 현대로템은 2026년 9월 8일부터 11일까지 폴란드 키엘체에서 열리는 MSPO에 참가해 K2PL과 계열전차, 폴란드 현지 업체의 임무장비를 선보였습니다. 이번 전시에서 눈여겨볼 부분은 단순히 K2 전차 한 대를 전시했다는 점이 아닙니다. 폴란드산 MCS 위장막, 현지 업체와 공동 개발 중인 교량전차, 원격무장장치를 결합한 무인차량 등 폴란드 현지 요구와 산업 협력을 실제 장비에 연결한 결과물이 함께 공개됐다는 점이 핵심입니다.K2PL존에 전차와 계열 장비를 함께 전시현대로템은 이번 MSPO 전시장에 별도의 K2PL존을 마련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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