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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군인가족의 날, 9~10월 할인 쏟아진다…꼭 확인할 혜택 2026 군인가족의 날, 언제 열렸나2026 군인가족의 날을 맞아 국방부는 9월 18일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제3회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모범군인과 군인가족 60쌍, 총 120명이 초청됐으며 9~10월에는 여가·숙박·항공·쇼핑 등 다양한 할인과 국군복지단 시설 이용 혜택도 함께 마련됐습니다. 기념식 개최일과 법정 기념일은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2026년 제3회 기념식은 9월 18일 진행됐지만, 군인가족의 날은 「군인복지기본법」에 따라 매년 9월 넷째 금요일로 정해져 있습니다. 2026년 달력 기준으로는 9월 25일입니다. 국군복지포털 누리집 군인가족의 날은 왜 만들어졌나군인가족의 날은 군인의 임무 수행을 곁에서 뒷받침해 온 가족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사회적 존중과 지원 문화를 넓히기 위해..
해상작전헬기 MH-60R, 링스 대체 확정…3조2400억 해군 전력 바뀐다 해상작전헬기 MH-60R, 제178회 방추위에서 기종 결정제178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 결과 해군의 노후 해상작전헬기 링스를 대체할 해상작전헬기-Ⅱ 기종으로 MH-60R이 결정됐습니다. 방위사업청이 공개한 방추위 결과에 따르면 해상작전헬기-Ⅱ 사업의 총사업비는 약 3조 2,400억 원입니다. 함께 논의된 수직이착륙형 정찰용 무인항공기 사업도 약 2조 1,600억 원 규모로 추진됩니다. 이번 방추위에서 다뤄진 안건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수직이착륙형 정찰용 무인항공기 사업추진기본전략 수정안이고, 다른 하나는 해상작전헬기-Ⅱ 기종결정안입니다. 두 사업에 제시된 총사업비를 단순 합산하면 약 5조 4,000억 원 수준입니다. 다만 두 안건의 의결 내용은 서로 다르기 때문에 각각 무엇이 결정됐는지를 구분해서 볼 ..
기아 PV7 세계 첫 공개, 460km 주행…카고·패신저 뭐가 다를까 기아 PV7 세계 최초 공개, 무엇이 달라졌나기아가 현지시간 2026년 9월 14일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에서 대형 전동화 PBV 기아 PV7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지난해 출시된 PV5에 이은 두 번째 전용 전동화 PBV로, 최대 96.2kWh 배터리와 800V 충전 시스템을 적용해 유럽 WLTP 기준 1회 충전 주행거리 460km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국내와 유럽에는 2027년 하반기 PV7 패신저 롱과 카고 롱이 먼저 출시될 예정입니다. PV7의 핵심은 단순히 차체를 키운 전기 밴이라는 데 있지 않습니다. 카고와 패신저를 기본으로 차체 길이와 높이, 좌석 구성까지 용도별로 확장할 수 있으며, 플레오스 커넥트와 생성형 AI, 플릿 관리 시스템까지 결합해 차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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