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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사우디 WDS 무대서 제2의 중동 붐 선봉에 서다 KAI(한국항공우주산업)는 사우디 WDS(World Defense Show) 참가를 통해 미래사업 중심 제2의 중동 붐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번 전시회는 KAI가 중동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미래사업 포트폴리오 총출동 KAI는 이번 WDS에 KF-21, FA-50, LAH, 수리온 등 주력 기종과 더불어 다목적 수송기(MC-X), 미래비행체(AAV), 차세대 중형 및 초소형 SAR 위성 등 미래사업 포트폴리오를 선보였다. 특히, 유무인복합체계를 고정익과 회전익 주력 기종에 적용한 차세대 공중전투체계는 미래 전장의 게임체인저로 큰 관심을 끌었다. 글로벌 협력체계 구축과 중동 시장 공략 KAI는 하드웨어 중심에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의 변화를 추진하며, 유무인..
ROTC 중앙회와 국방부, 학군장교 지원율 제고를 위한 협력 모색 국방부와 ROTC 중앙회가 초급간부 안정적 획득이라는 목표를 향해 힘을 모았다. 김선호 국방부 차관은 5일 ROTC 중앙회를 방문하여 간담회를 개최하고, 학군장교 지원율 제고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공감대 형성과 최선의 노력 김 차관은 초급간부 획득의 어려움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며, 안정적 획득을 위해 국방부와 ROTC 중앙회 모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양 기관의 협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부분이다. 학군장교 지원율 제고를 위한 3가지 정책 획득체계 및 인사제도 개선 학군장교 선발 과정 개선 임관 및 복무 환경 개선 인사제도 개선을 통한 전문성 강화 경제적 보전 및 복지혜택 확대 학자금 지원 확대 복지 혜택 강화 경력 개발 지원 확대 취업지원 및 자..
차륜형지휘소용차량, 현대로템 5개월간 기술 및 교육훈련 밀착 지원 현대로템은 차륜형지휘소용차량의 안정적인 전력화를 위해 5개월간 집중 지원을 진행했다. 기술 지원 및 교육 훈련을 통해 운용 안정성을 높이고, C4I 교육을 통해 전투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현대로템의 노력은 미래 지상군 전투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동 중 실시간 전투 지휘 가능 현대로템은 차륜형지휘소용차량의 안정적인 전력화를 위해 5개월간 집중 지원을 진행하며 지상군 전투력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차륜형지휘소용차량은 지휘관 및 참모가 이동 중 실시간으로 전투 지휘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는 차량으로, 네트워크 기반의 첨단 전투 지휘 체계 장비, 실시간 송수신 시스템, 스크린 등을 갖추고 있다. 급박하게 전개되는 전장 상황에서 모든 군사 작전을 수립하고 신속하게 부대를 ..
군의료지원체계 개선, 민간병원 직접청구·다자녀 진료비 면제 등 2월 1일, 국방부는 장병 및 그 가족들에 대한 의료지원체계 개선을 위해 5가지 주요 변화를 시행했다. 민간병원 진료비 직접 청구, 다자녀 군인 가족 군병원 진료비 면제 확대 등이 주요 내용이다. 이번 개선으로 장병 및 가족들의 의료 이용 편의성이 향상되고,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국방부 장병 및 가족 의료지원체계 개선 국방부는 장병 및 가족들에 대한 군 의료지원체계를 개선하고 보완하기 위해 ‘국방 환자관리 훈령’을 개정하였다. 이를 통해 군 의료기관의 진료 대상, 범위, 절차 등을 규정하였다. 이 훈령은 2008년에 제정된 이후로 18차례에 걸쳐 개정되었다. 진료비 청구 방식 개선 첫째로, 병사 등의 민간병원 진료비 지원사업에서는 진료비 청구방식을 '간접청구'에서 '직접청구'로 변경하게 된다..
군수지원 혁신, 3D프린팅 기술 활용 확대 국방부는 4차 산업혁명의 신기술인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하여 전투장비 부품을 자체 제작함으로써 전투장비 가동률을 향상시키고, 국방예산 절감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2023년에는 총 37,179점의 부품을 제작하여 약 16억원의 예산을 절약했습니다. 3D프린팅 기술 확대 적용 3D프린팅 기술은 전투장비 부품의 자체 제작을 통해 다음과 같은 효과를 가져다줍니다. 전투장비 가동률 향상: 단종, 조달이 제한되는 부품을 자체 제작하여 장비 가동률을 높이고 정비 지연을 최소화 국방예산 절감: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하여 부품을 자체 제작하면 실제 조달 단가 대비 약 50%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군수지원 효율성 증대: 야전 정비부대까지 3D프린터를 확대 보급하여 전장 상황에 맞는 신속한 정비 지원 가능 ..
장보고-Ⅲ Batch-Ⅱ 3번함 건조 착수회의, 2029년 건조 완료 국내 최첨단 잠수함 장보고-Ⅲ Batch-Ⅱ 3번함 건조 착수회의가 거제도에서 개최되었다. 2031년 해군 인도 예정인 3번함은 국산 기술로 무장하여 탐지, 공격, 은밀성 등 모든 면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자랑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건조는 우리 군의 수중 킬체인 능력을 강화하고 국방력을 확보하는 데 큰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국내 방산업체의 기술력 향상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장보고-Ⅲ Batch-Ⅱ 3번함 건조 착수 국내 최첨단 잠수함 장보고-Ⅲ Batch-Ⅱ 3번함 건조 착수회의가 거제도 한화오션 조선소에서 개최되었다. 방위사업청, 해군,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 등 관계 기관과 건조 업체인 한화오션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회의는 사업 추진..
함탑재정찰용 무인항공기 체계개발 사업 착수…2028년 전력화 방위사업청은 2023년 12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약 1,433억 원을 투자하여, 한화시스템 주관으로 함탑재정찰용/서북도서용 무인항공기 체계개발을 추진한다. 개발되는 무인항공기는 서북도서 전방의 정찰 범위를 넓히고, 24시간 감시하여 적 또는 주변국의 도발 징후를 조기에 식별하고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북도서와 함께, 우리 손으로 시작되는 무인항공기 프로젝트 방위사업청은 함탑재정찰용/서북도서용 무인항공기 사업 체계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함탑재정찰용/서북도서용 무인항공기 사업은 2023년 12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약 1,433억 원을 투자하여, 업체(한화시스템) 주관으로 체계개발하는 사업이다. 북한 도발에 대비, 서북도서 감시를 위한 무인기 배치 계획 함탑재정찰용/서북도서용 ..
백종원 대표와 국방부, 군 급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병영식당 개선 위해 국방부와 더본코리아가 손잡았다! 국방부는 민간전문가 컨설팅을 통한 군 급식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백종원 대표의 더본코리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방부와 더본코리아, 병영식당 혁신을 위한 협력 체결 26일 국방부에서 이갑수 국방부 군수관리관과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주관으로 이뤄진 협약식에서 국방부는 병영식당 운영방식 개선과 군 급식에 적합한 조리기구 및 레시피 개발, 조리병 취업 지원 등 군 급식 발전을 위한 노력을 더본코리아와 함께 추진한다. 병영식당 컨설팅 시범사업 2월 중 시행 국방부와 더본코리아는 시범부대를 선정해 병영식당 컨설팅 시범사업을 2월 중에 시행한다. 이를 통해 병영식당 개선방안을 적용한 표준모델을 구축하고, 성과에 따라 추가 확대를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백종원..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 계획 승인… 2029년 준공 목표 국토교통부는 1월 26일 충남 논산시에 국방 전력지원체계 산업이 특화된 논산 국방 국가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87만㎡)을 승인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논산 국방 국가산업단지 조성 배경 논산은 육군본부, 육군훈련소, 육군항공학교 등 국방 관련 기관과 국방과학연구소 등이 밀집해 있는 국방 특화 지역이다. 또한, KTX 연무역을 통해 수도권과 연결되어 있어 우수한 교통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논산을 국방 전력지원체계 산업이 특화된 국방특화 클러스터로 조성하기로 하고, 지난 2018년부터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2020년 11월에 사업을 최종 승인받았다. 논산 국방 국가산업단지 조성 계획 논산 국방 국가산업단지는 연면적 87만㎡ 규모로, 2029년까지 총 1,607억원의 ..
경계부대 군인, 시간외근무수당 1일 8시간 월 100시간 확대 국방부는 2024년부터 경계부대 군인의 시간외근무수당 인정시간을 1일 4시간, 월 57시간에서 1일 8시간, 월 100시간으로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경계부대, 시간외근무수당 1일 8시간, 월 100시간 확대 이번 확대는 최전방 접적지역, 함정, 도서 산간 등 열악한 환경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경계부대 군인의 경제적 보상을 현실화하고, 군의 사기를 진작시켜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완비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대상은 적(敵)의 침투·도발이나 그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출·퇴근 없이 24시간 현행작전 임무를 수행하는 경계부대 근무자로, 인원은 2만여 명이다. 경계부대 군인 처우 개선 최전방 접적지역에서 철책을 지키는 육군의 GP(감시초소)와 GOP(일반전초), 잠수함·초계함 등 해상작전을 담당하는 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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