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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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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료지원체계 개선, 민간병원 직접청구·다자녀 진료비 면제 등 2월 1일, 국방부는 장병 및 그 가족들에 대한 의료지원체계 개선을 위해 5가지 주요 변화를 시행했다. 민간병원 진료비 직접 청구, 다자녀 군인 가족 군병원 진료비 면제 확대 등이 주요 내용이다. 이번 개선으로 장병 및 가족들의 의료 이용 편의성이 향상되고,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국방부 장병 및 가족 의료지원체계 개선 국방부는 장병 및 가족들에 대한 군 의료지원체계를 개선하고 보완하기 위해 ‘국방 환자관리 훈령’을 개정하였다. 이를 통해 군 의료기관의 진료 대상, 범위, 절차 등을 규정하였다. 이 훈령은 2008년에 제정된 이후로 18차례에 걸쳐 개정되었다. 진료비 청구 방식 개선 첫째로, 병사 등의 민간병원 진료비 지원사업에서는 진료비 청구방식을 '간접청구'에서 '직접청구'로 변경하게 된다..
군수지원 혁신, 3D프린팅 기술 활용 확대 국방부는 4차 산업혁명의 신기술인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하여 전투장비 부품을 자체 제작함으로써 전투장비 가동률을 향상시키고, 국방예산 절감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2023년에는 총 37,179점의 부품을 제작하여 약 16억원의 예산을 절약했습니다. 3D프린팅 기술 확대 적용 3D프린팅 기술은 전투장비 부품의 자체 제작을 통해 다음과 같은 효과를 가져다줍니다. 전투장비 가동률 향상: 단종, 조달이 제한되는 부품을 자체 제작하여 장비 가동률을 높이고 정비 지연을 최소화 국방예산 절감: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하여 부품을 자체 제작하면 실제 조달 단가 대비 약 50%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군수지원 효율성 증대: 야전 정비부대까지 3D프린터를 확대 보급하여 전장 상황에 맞는 신속한 정비 지원 가능 ..
함탑재정찰용 무인항공기 체계개발 사업 착수…2028년 전력화 방위사업청은 2023년 12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약 1,433억 원을 투자하여, 한화시스템 주관으로 함탑재정찰용/서북도서용 무인항공기 체계개발을 추진한다. 개발되는 무인항공기는 서북도서 전방의 정찰 범위를 넓히고, 24시간 감시하여 적 또는 주변국의 도발 징후를 조기에 식별하고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북도서와 함께, 우리 손으로 시작되는 무인항공기 프로젝트 방위사업청은 함탑재정찰용/서북도서용 무인항공기 사업 체계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함탑재정찰용/서북도서용 무인항공기 사업은 2023년 12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약 1,433억 원을 투자하여, 업체(한화시스템) 주관으로 체계개발하는 사업이다. 북한 도발에 대비, 서북도서 감시를 위한 무인기 배치 계획 함탑재정찰용/서북도서용 ..
백종원 대표와 국방부, 군 급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병영식당 개선 위해 국방부와 더본코리아가 손잡았다! 국방부는 민간전문가 컨설팅을 통한 군 급식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백종원 대표의 더본코리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방부와 더본코리아, 병영식당 혁신을 위한 협력 체결 26일 국방부에서 이갑수 국방부 군수관리관과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주관으로 이뤄진 협약식에서 국방부는 병영식당 운영방식 개선과 군 급식에 적합한 조리기구 및 레시피 개발, 조리병 취업 지원 등 군 급식 발전을 위한 노력을 더본코리아와 함께 추진한다. 병영식당 컨설팅 시범사업 2월 중 시행 국방부와 더본코리아는 시범부대를 선정해 병영식당 컨설팅 시범사업을 2월 중에 시행한다. 이를 통해 병영식당 개선방안을 적용한 표준모델을 구축하고, 성과에 따라 추가 확대를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백종원..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 계획 승인… 2029년 준공 목표 국토교통부는 1월 26일 충남 논산시에 국방 전력지원체계 산업이 특화된 논산 국방 국가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87만㎡)을 승인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논산 국방 국가산업단지 조성 배경 논산은 육군본부, 육군훈련소, 육군항공학교 등 국방 관련 기관과 국방과학연구소 등이 밀집해 있는 국방 특화 지역이다. 또한, KTX 연무역을 통해 수도권과 연결되어 있어 우수한 교통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논산을 국방 전력지원체계 산업이 특화된 국방특화 클러스터로 조성하기로 하고, 지난 2018년부터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2020년 11월에 사업을 최종 승인받았다. 논산 국방 국가산업단지 조성 계획 논산 국방 국가산업단지는 연면적 87만㎡ 규모로, 2029년까지 총 1,607억원의 ..
경계부대 군인, 시간외근무수당 1일 8시간 월 100시간 확대 국방부는 2024년부터 경계부대 군인의 시간외근무수당 인정시간을 1일 4시간, 월 57시간에서 1일 8시간, 월 100시간으로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경계부대, 시간외근무수당 1일 8시간, 월 100시간 확대 이번 확대는 최전방 접적지역, 함정, 도서 산간 등 열악한 환경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경계부대 군인의 경제적 보상을 현실화하고, 군의 사기를 진작시켜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완비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대상은 적(敵)의 침투·도발이나 그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출·퇴근 없이 24시간 현행작전 임무를 수행하는 경계부대 근무자로, 인원은 2만여 명이다. 경계부대 군인 처우 개선 최전방 접적지역에서 철책을 지키는 육군의 GP(감시초소)와 GOP(일반전초), 잠수함·초계함 등 해상작전을 담당하는 해군..
중고도정찰용무인항공기(MUAV) 양산사업 착수...방산수출 기대 방위사업청은 국내 최초의 전략급 무인항공기인 중고도정찰용무인항공기(MUAV) 양산사업에 착수하여 국방 능력을 향상시키고 미래 방산수출에 기여하는 중요한 발걸음을 내딛었다. 이 사업은 국내 무인항공기 기술의 선두주자로 한국을 선언적으로 확립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고도정찰용무인항공기(MUAV) 양산사업 착수 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은 24일, 중고도정찰용무인항공기(MUAV) 양산사업 착수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했다. 양산사업은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총 4,717억 원을 투입하여 24대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중고도정찰용무인항공기(MUAV)는 최대 30시간 체공이 가능하고, 400km 떨어진 표적을 정밀하게 식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번 양산사업으로 한국군의 감시·정찰..
KAI의 ‘AI 기반 유·무인 전투체계’ 2028년까지 혁신적인 항공 기술 개발 KAI와 국기연이 유·무인전투기 복합체계 핵심기술 개발에 착수한다. 5년간 244억 원을 투입해 AI 기반 임무 모듈과 전투상황 인식·통제 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다. 5년간 244억 투입해 유·무인전투기 복합체계 핵심기술 개발 착수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국방기술진흥연구소(국기연)는 18일 유·무인전투기 복합체계 핵심기술 개발을 위한 착수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과제는 2023년 12월부터 2028년 11월까지 5년간 244억 원을 투입해 AI 기반 임무 모듈과 전투상황 인식·통제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AI 기반 임무 모듈은 유·무인전투기 간 임무 협업과 자율 작전을 위한 기술로, 전투상황 인식·통제 시스템은 조종사 업무 부담을 줄이고 전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기술이다. AI 기반 임무 모..
국방 양자 기술, 미래 전장 핵심…‘특화연구센터’ 개소 미래 전장 핵심 기술로 떠오르는 양자 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국방부의 노력이 본격화되고 있다. 방위사업청과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이하 국기연)는 1월 23일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이하 표준연)에서 ‘국방 양자 컴퓨팅&센싱 기술’ 특화연구센터를 개소했다. 양자 기술의 국방 혁신, 244억 원 투자 6년간의 연구 이번 센터는 2029년까지 6년간 약 244억 원을 투입해 국방 양자 원천기술을 연구하고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연구 분야는 크게 ▲양자 컴퓨팅 ▲양자 센싱 ▲초정밀 위치·항법·시간(PNT) 기술 등 3가지다. 양자 컴퓨팅은 기존 컴퓨터보다 훨씬 빠른 연산이 가능한 기술로, 무기체계의 타당성 분석, 암호 해독, 신호 처리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수 있다. 양자 센싱은 양자 현상을 이용해 기존 센서보..
신원식 장관 ‘짖는 개는 물지 않는다’... 한반도 전쟁 우려 일축 신원식 국방부장관이 북한의 무력도발 위협에 대해 “최악의 상황을 상정해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며 “짖는 개는 물지 않는다”고 한반도 전쟁 우려를 일축했습니다. ▲ 신원식 국방부장관 1월 16일 KBS 라디오 인터뷰 신원식 장관 “북한 도발, 최악의 상황 대비... 전쟁 우려 일축” 신 장관은 1월 16일 KBS 라디오 인터뷰에서 “북한의 이러한 행태는 위기 고조를 통해서 체제 결속을 도모하자는 것이 가장 큰 이유”라고 본다면서 “우리에겐 강력한 한미동맹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신 장관은 “북한이 실제로 전쟁을 준비한다면 러시아에 포탄 수십 만발을 수출하겠냐”며 “북한의 협박, 공갈에 흔들리지 마시고 생업에 전념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신 장관의 발언은 최근 북한이 무력도발 위협 수위를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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